이황이었나 이현보였나가 이 시랑 비슷하면서 다른 시를 지은 적이 있지 도연명이 주변이 어떻든 마음가짐이 정취를 끌어올린다면 이씨들은 마음가짐이 아닌 자연에서 나오는 정취가 참되다고 가만히 앉아 생각하면 도연명의 말이 수긍 가지만 농암 종택 갔다오면 실재가 주는 힘을 무시하긴 힘들더라 도연명은 짱이야
올재 고문진보! 도연명은 <연우독음>도 짱 좋지
도연명은 줄 없는 거문고로 그 정취를 즐겼다는데 저거랑 비슷한 거 같기도
사실 타악기 전문가 도연명이었고
좋다 - dc App
저런 한시들 보면 원저자도 저자지만 번역자 역량도 대단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