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사건의 사후를 인위적으로 구분한 경계가 아닌

사건이 운동 하면서 생기는 흔적이며

하나의 현상이 독립적인 사건으로 존재하기 위해 인식되는 경계의 표상


그러한 경계의 기능은 내부와 외부가 대립하는 방식이 아니라

교차와 전복이 될 잠재성을 가진 내부와 외부의 내재적 차이를 만드는

인식의 토대



대충 이정도로 이해 했는데 적절한 이해인지 헷갈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