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사건의 사후를 인위적으로 구분한 경계가 아닌
사건이 운동 하면서 생기는 흔적이며
하나의 현상이 독립적인 사건으로 존재하기 위해 인식되는 경계의 표상
그러한 경계의 기능은 내부와 외부가 대립하는 방식이 아니라
교차와 전복이 될 잠재성을 가진 내부와 외부의 내재적 차이를 만드는
인식의 토대
대충 이정도로 이해 했는데 적절한 이해인지 헷갈리네...
특정 사건의 사후를 인위적으로 구분한 경계가 아닌
사건이 운동 하면서 생기는 흔적이며
하나의 현상이 독립적인 사건으로 존재하기 위해 인식되는 경계의 표상
그러한 경계의 기능은 내부와 외부가 대립하는 방식이 아니라
교차와 전복이 될 잠재성을 가진 내부와 외부의 내재적 차이를 만드는
인식의 토대
대충 이정도로 이해 했는데 적절한 이해인지 헷갈리네...
진짜 옷감이나 휴지의 주름으로 생각하면 편하던데
ㅇㅈ
나는 기관 없는 신체도 무아지경으로 이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