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 세계문학전집 같은 거 읽어보고 싶은데
심오하고 철학적이고 문장도 딱딱한 소설 말고
진짜 말초적으로 재밌게 읽을만한 소설 있음?
타란티노처럼 좀 b급 감성으로 거장 반열에 오른 사람 작품이면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