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잘 읽힌다‘ 이거에 웰케 집착함??문체 좆더러운 도스토옙스키도 대문호라고 칭송받는데왜 병신들 지들이 평론가인마냥 문체가 어쩌고저쩌고왜그러는거임 쉽게 쓴글이 잘쓴글이라는데그건 정보전달이 목적이면 그렇고 문학은 예외아님?
뭐지? 자기과시?
웰케는 뭐노 - dc App
맞말임 근데 애초에 그런말하는 애들은 대부분 책안읽는애들일텐데
글이 잘 읽히는 걸 선호할 수도 있는거고 개인취향임
? 대체 누가? 라노벨만 쳐보는 놈들인가보지 - dc App
내가 만화 공부를 하는데 일본 만화계에서도 가장 중요시 여기는 게 부드럽게 잘 읽히는거임. 드래곤볼 생각하면 됨. 이유가 뭐냐? 아무리 재미있는 전개고 나발이고 독자가 눈을 뗄 틈을 줘버리면 독자 이탈하기 때문이다
예전엔 그렇게 써도 읽어주는 한줌단이 있었지만 지금은 그 한줌단조차 없음. 그래서 읽기 쉬움이 미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