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거 봄 아버지가 자신이 하고 싶은걸 밀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의 구체화라고 해석하는거 - dc App
ㅎㅅㅌ(clxuaruamynq)2023-10-15 20:19
답글
게오르크와 러시아의 친구가 카프카의 분신 같은 거였구나 역시 작가를 좀 알고 읽어야지 안 그러면 뭔 지 모르겠다
맥베스(tlstmdals0101)2023-10-15 20:24
카프카의 애비와 창난 관계+직업적 관계
포크너붐은온다(kwak5210)2023-10-15 20:19
답글
시골의사랑 유사함
포크너붐은온다(kwak5210)2023-10-15 20:20
답글
ㅋㅋㅋㅋㅋ
맥베스(tlstmdals0101)2023-10-15 20:24
익명(yudongpower)2023-10-15 20:20
답글
ㅋㅋㅋ
맥베스(tlstmdals0101)2023-10-15 20:24
이게 카프카 단편에 있던 작품이던가요? 내용보니까 기억이 가물가물하게 나는거같기도한데... 아무래도 카프카 선생님 실제 삶이랑 연관지어서 해석하는게 베이직한 해석 할 수 있지않을까 싶어요.
독갤빌런(bookisbook)2023-10-15 20:38
답글
단편 맞워요 다른 분들 댓글 보니까 삶이랑 연관 지어서 한 해석을 다들 맞다고 하는 거 같네여
맥베스(tlstmdals0101)2023-10-15 20:40
짤녀 누구신가요
호호헤(alstjd20)2023-10-15 20:50
답글
원신에 나오는 푸리나입니다
맥베스(tlstmdals0101)2023-10-15 20:50
답글
감사합니다
호호헤(alstjd20)2023-10-15 20:50
캎은 러시아 친구처럼 살고 싶어서 장황하게 그 친구를 묘사하는데 아부지가 그 의지를 꺽어버림 에라 모르겠다 죽음으로 아버지에게 나도 할수 있다는 의지를 표명함
똘또끼(58.122)2023-10-15 21:08
우선 카프카가 퇴고없이 한달음에 쭉 달려쓴 작품이라는 이해를 깔고 가면 좋고, 병들었다면서 과장되게 행동하는게 아주 당연하신 아빠, 활력이 더 넘치면서 압도당하며 횡설수설하는 아들, 어떤 개연적인 부분없이 물 흐르듯 이어지는 기괴한 전개, 꼴랑 잔소리 듣고 뭣도 아닌 선고 받은 거로 다이빙 때리는 우스운 꼴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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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카<대황덴
엔딩 어이없어서 웃기더라 - dc App
난 웃기기보단 걍 존나 허무함..
이거 정통적 해석은 카프카의 이중적 자아 -> 아버지의 뜻을 따른 변호사였나? 암튼 번듯한 직업 가진 나 vs 소설가로서의 나 가 갈등해서 그 중 하나가 죽는 내용인데 - dc App
나도 처음 봤을때 뭐 어쩌란거 싶었음 - dc App
아 나중에 카프카 전기나 일생 함 찾아봐야겠네
카프카의 일기가 워크룸프레스에서 나왔어요
https://m.yes24.com/Goods/Detail/12097217
- dc App
오호라
https://m.blog.naver.com/purplee8/222033908418
이거
봐바
나도 이거 봄 아버지가 자신이 하고 싶은걸 밀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의 구체화라고 해석하는거 - dc App
게오르크와 러시아의 친구가 카프카의 분신 같은 거였구나 역시 작가를 좀 알고 읽어야지 안 그러면 뭔 지 모르겠다
카프카의 애비와 창난 관계+직업적 관계
시골의사랑 유사함
ㅋㅋㅋㅋㅋ
ㅋㅋㅋ
이게 카프카 단편에 있던 작품이던가요? 내용보니까 기억이 가물가물하게 나는거같기도한데... 아무래도 카프카 선생님 실제 삶이랑 연관지어서 해석하는게 베이직한 해석 할 수 있지않을까 싶어요.
단편 맞워요 다른 분들 댓글 보니까 삶이랑 연관 지어서 한 해석을 다들 맞다고 하는 거 같네여
짤녀 누구신가요
원신에 나오는 푸리나입니다
감사합니다
캎은 러시아 친구처럼 살고 싶어서 장황하게 그 친구를 묘사하는데 아부지가 그 의지를 꺽어버림 에라 모르겠다 죽음으로 아버지에게 나도 할수 있다는 의지를 표명함
우선 카프카가 퇴고없이 한달음에 쭉 달려쓴 작품이라는 이해를 깔고 가면 좋고, 병들었다면서 과장되게 행동하는게 아주 당연하신 아빠, 활력이 더 넘치면서 압도당하며 횡설수설하는 아들, 어떤 개연적인 부분없이 물 흐르듯 이어지는 기괴한 전개, 꼴랑 잔소리 듣고 뭣도 아닌 선고 받은 거로 다이빙 때리는 우스운 꼴 등등
카프카 작품들의 여러 모습들이 녹아있는 근본적인 소설이라 생각하면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