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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읽고 있던 백년의 고독이라는 책 자체가 소설 속의 멜키아데스가 쓴 양피지 문서였다는 기술적인 부분이랑
이 마콘도를 기점으로 앞으로 인류에겐 이러한 고독이 되풀이되지 않을 것이라는 낙관적이고 감동적인 메시지까지...
아, 마르케스 그는 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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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읽고 있던 백년의 고독이라는 책 자체가 소설 속의 멜키아데스가 쓴 양피지 문서였다는 기술적인 부분이랑
이 마콘도를 기점으로 앞으로 인류에겐 이러한 고독이 되풀이되지 않을 것이라는 낙관적이고 감동적인 메시지까지...
아, 마르케스 그는 신인가...
낙?관 - dc App
개인적으로 콜레라 시대의 사랑 엔딩도 참 낭만적이어서 좋았음 - dc App
엔딩은 요즘 생각하기엔 다소 상투적인데 난 오히려 아우렐리아노 대령이 전쟁하고 현타 느끼는 부분이 좋았음
책 자체가 멜키아데스 예언서라는건 어디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