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개인적으론 피에르 르메트르 

오르부아르 오래 전에 읽고 갑자기 후속작 있나 찾다가

화재의 색이랑 우리 슬픔의 거울 읽고 그냥 현시대 작가 중 재미 하나는 압도적이라 생각함

페이지가 그냥 미친듯이 재밌어서 술술 넘어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