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멘탈 개복치고 남들 시선, 내 평판 신경 엄청 쓰는데
읽을 수록 납득 가면서 뭔가 후련해진다.
이제 실제로 저런 것들을 털어낼 수만 있으면 좋을 듯!!
장자도 읽어보는걸 추천함
검색해보니까 내편, 외편 이렇게 나오는데 이걸로 읽으면 돼?
현대작가가 편역한 '오십에 읽는 장자' 이것도 순위에 있네
가볍고 깔끔한 입문서를 원하면 이석명 - <장자, 나를 깨우다>, 좀 더 학술적인걸 원하면 앵거스 그레이엄 번역의 <장자>
ㅇㅋㅇㅋ 입문서부터 읽어봐야지 고마워!
장자도 읽어보는걸 추천함
검색해보니까 내편, 외편 이렇게 나오는데 이걸로 읽으면 돼?
현대작가가 편역한 '오십에 읽는 장자' 이것도 순위에 있네
가볍고 깔끔한 입문서를 원하면 이석명 - <장자, 나를 깨우다>, 좀 더 학술적인걸 원하면 앵거스 그레이엄 번역의 <장자>
ㅇㅋㅇㅋ 입문서부터 읽어봐야지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