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존나 좋은책임. 관심도 있는 분야임. 논문이나 보고서 아니면 타 원어 서적에서 삽화같은거 퍼오고
도식화도 잘해놨고 등등
2. 근데 지금 최우선이 아님. 먼저 읽어야할 책도 많고 읽을시간도 없음 할거많아서
책도 두껍고 비싸고 사놔도 최소 몇년간 안읽을게 뻔함
3. 근데 이게 절판 / 품절 예상임
오프서점에서 전국에 딱 하나 남아있음. 인터넷 창고재고는 몇개씩 있는거같은데 장담못함
이거 사냐? 돈많으면 사겠지만 돈이 좀 궁해서;
1. 존나 좋은책임. 관심도 있는 분야임. 논문이나 보고서 아니면 타 원어 서적에서 삽화같은거 퍼오고
도식화도 잘해놨고 등등
2. 근데 지금 최우선이 아님. 먼저 읽어야할 책도 많고 읽을시간도 없음 할거많아서
책도 두껍고 비싸고 사놔도 최소 몇년간 안읽을게 뻔함
3. 근데 이게 절판 / 품절 예상임
오프서점에서 전국에 딱 하나 남아있음. 인터넷 창고재고는 몇개씩 있는거같은데 장담못함
이거 사냐? 돈많으면 사겠지만 돈이 좀 궁해서;
사서 되팔램 하세요
일단 지르고나면 돈이 궁하지만 니가 구할것은 남으니까. 질러 나중에 안지르고 후회하는것보다는 지르고 후회하는게 덜 추하더라
희귀하고 품절 가능성 높은 것부터 사야 됨. 도서관에서 구하기도 어려운 것 위주로. 나중에 중고 찾으려고 보면 10만원 넘고 개지랄됨.
사고 후회함
저라면 살듯
일단은 책은 사면 남는거같아서리 ㅎㅎ
사
사셈. 책은 가치를 아는 사람이 사야댐.
당장 삼. 안봐도 모셔놨다가 다시 팔면 되기때문에.
아니 근데; 아 다시가야되나 보고서 안사고왔는데 꽤멀거든... 귀찮은데 어카지
누가봐도 사야될 상황 아니뇨
팁) 그런 책은 한국어로 안나온다 - dc App
삼
안봐도 사. 책은 읽은 책, 읽는 책, 읽을 책, 참고하는 책, 가끔 손가는 책, 장식 책. 잘못산 책... 다 있어야 돼. 산꼭대기만 있으면 산이 되는 거 아니잖아? 마찬가지야.. 한 권의 책을 읽기 위해 10권의 주변책이 필요한 거야.
ㅅㅅ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