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 깃든 사상이나 가치관, 인생관이 내 영혼을 파고들어 나를 잡아먹을까 두려운 책이 있다.
책이 사람을 삼킬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탓에 읽고 싶어도 읽기 힘들 때가 있다.
내가 살면서 믿고 의지해온 무언가를 이 책이 부숴버릴거같은 두려움을 느낄 때가 있음.
씹꼐찝년처럼 굴지마라 그걸 위해 독서 하는 거다. 히동진같이 딜레당트같이 굴지말고 당당한 독붕이가 되라. 철스퍼거가 되어 미쳐버린다면 샛별이가 손수 도서갤로 쫓아내주겠다...
개오바임
내가 살면서 믿고 의지해온 무언가를 이 책이 부숴버릴거같은 두려움을 느낄 때가 있음.
씹꼐찝년처럼 굴지마라 그걸 위해 독서 하는 거다. 히동진같이 딜레당트같이 굴지말고 당당한 독붕이가 되라. 철스퍼거가 되어 미쳐버린다면 샛별이가 손수 도서갤로 쫓아내주겠다...
개오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