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리의 토지를 읽고 있는데
읽어도 읽어도 끝이 없다
 3달은 읽어야 끝날 것 같음

내가 읽었던 광복20년사 15권 짜리
(현재출판된 책따지면 약 25권정도 될까) 
읽었는 데 그 이후 최고로 긴 장편을 읽고 있는데 힘들다.
그놈의 갱상도 사투리도 어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