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철학책만 추천하네. 난 그런거 존나 심오하고 어려워서 자기계발이나 뇌과학 이런거만 보다가 이것도 좀 지겨워짐.


재밌게 본 문학은 나의라임오렌지나무, 죽음의수용소에서, 싯다르타 대충 이런건데 사피엔스가 하도 유명하대서 도전해본다. 


내가 책을 읽는 이유 = 성공한 사람들이 책 읽는다고해서 나도 성공하려고


물론 순수하게 책이 재밌어서 읽을때도 많음.  


너희들은 결국 돌아돌아 정착지는 철학인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