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것에 정신이 팔려서...
근데 오늘 갑자기 계시처럼
예전에 종일 책 읽고 좋아라했던 시절이 떠오르면서
의욕이 넘치네
역시 다른 것에 정신이 팔렸어도 내 고향은 책이 있는 곳이랄까
금방 가라 앉을 거라서 괜찮을거임
금방 가라 앉을 거라서 괜찮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