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알랭 드 보통 책을 읽고 인간관계나 사랑과 같은 주제에 관심이 많이 생겼는데


책 추천좀 부탁할 수 있을까?


그리고 글쓰기나 의사표현 같은 주제도 좋아하는데


오르한 파묵의 '소설과 소설가' 스티븐킹의 '유혹하는 글쓰기' 재미있게 읽었어


+ 움베르토 에코의 '젊은 소설가의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