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처럼 대중적인 작품을 쓰는 작가들이 할 수 있는 영역이 있다고 생각해요. 대중적인 작품을 접해서 독자가 된 이들이 10만명이 있다면 그중 1000명 정도는 어려운 책을 사는 독자가 될테니까요. 지금의 한국 출판시장에서 그 1000명의 독자는 소중한 거잖아요.“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148937?cds=news_edit김초엽 "'파견자들', 이전보다 역동적…경쟁 대상은 넷플릭스""이제는 독자들이 SF소설을 읽는 방법에 조금 적응하지 않았을까 생각해요." SF소설가로 데뷔한 지 어느덧 6년 차가 된 김초엽(30) 작가는 신작 '파견자들'에서 "과감하게 '범람체'와 같은 낯선 용어를 많이 등장n.news.naver.com김초엽 사랑해
이새퀴 이제 페이크 쓰네. 김초엽인지 잡초엽인지 꼬추엽인지 ㅆㅂ 그만좀 해라
꾸준글 개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