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량에 비해 설명이 너무 간략하고, 현상학 개설서들이랑 겹치는 내용이 많음. 이남인 현상학과 해석학이랑 자하비 후설의 현상학 읽었으면 읽을 필요가 없음. 제5성찰 부분만 읽고 하차해야지
제5성찰은 왜?
그쪽이 핵심 같았음
참고로 박지영, 『진리에 대한 현상학적 성찰』에 보면 그 "제 5성찰"에 대한 슈츠, 하버마스, 레비나스, 토이니센, 레인에르트의 비판과 재반박에 관한 내용이 있다고 함. 궁금하면 참고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