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물리를 모르면 뉴턴을 알 수 없고 뉴턴을 모르면 홉스를 알 수 없고 홉스를 모르면 자유주의와 공화주의의 갈등등 아무것도 모름 ㅇㅇ - dc App
익명(117.111)2019-01-05 12:41
개씹소리니 그냥 무시해라. - dc App
익명(203.229)2019-01-05 12:39
저번에 논리학 빌런 아닌가 - dc App
익명(39.7)2019-01-05 12:51
그사람 빌런임
레젶(123.215)2019-01-05 20:28
어떤 면에선 옳은 말이긴 해요. 플라톤의 이데아와 데카르트의 연장성 개념은 기하학과 연관성이 높고, 분석철학의 근간을 이루는 수리철학은 논리학과 집합론을 알아야 이해할 수 있어요. 다만 이건 20세기 말과 21세기 초의 현대철학에 한정되고, 14~18세기 근대의 합리주의, 경험주의부터 칸트까지의 철학은 중고등학교 정도으이 수학 지식만 있어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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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그냥 그분이 어느 철학을 보다가 그렇게 확신하게되었는지 궁금해서요
고전물리를 모르면 뉴턴을 알 수 없고 뉴턴을 모르면 홉스를 알 수 없고 홉스를 모르면 자유주의와 공화주의의 갈등등 아무것도 모름 ㅇㅇ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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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면에선 옳은 말이긴 해요. 플라톤의 이데아와 데카르트의 연장성 개념은 기하학과 연관성이 높고, 분석철학의 근간을 이루는 수리철학은 논리학과 집합론을 알아야 이해할 수 있어요. 다만 이건 20세기 말과 21세기 초의 현대철학에 한정되고, 14~18세기 근대의 합리주의, 경험주의부터 칸트까지의 철학은 중고등학교 정도으이 수학 지식만 있어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아침에 글 봤었는데 기하학 얘긴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