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독서란 정보를 얻기 위한 활동이다 라고 주로 생각했기 때문에

보통 문학?소설?은 잘 안읽었어요

고전이 좋다고해서 소설 두세개 본게 최근엔 전부인데

엊그제? 소설을 하나 읽고 나서 왜 소설을 읽는지 이해하게된것같아요

소설을 읽다보니까 저도모르게 머릿속에서 장면을 그리고있고

또 가장 좋은건 책에 완전 흠뻑 빠져서 읽는다는거죠

약간 시선이 책 문장 끈끈이에 달라붙은것마냥 쫀쫀하게 읽히는 느낌?

오늘도 하루종일 소설만 읽다왔네요 ㅋㅋㅋ 


올해엔 재미난 소설들 많이 읽어보려구요 ㅎㅎ 

다들 즐거운주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