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중반부("안티-오이디푸스" 부분)까지는 정말 명쾌하고 적절한 깊이로 잘 쓰였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천 개의 고원"파트부터 지금 읽고 있는 "시네마" 파트까지는 뭔가 많이 허술하다고 해야 하나 좀 부족한 느낌임... 그렇다고 서술이 압축적인 편은 아닌데 뭔가 아쉬움...
고닉의 철학은 없나?
있던데
"저속한 들뢰즈주의"
유동으로 탈영토화하고 부계로 재영토화한다네요~
ㄴ시발 미친놈아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차이와 반복 파트 이후부터 서술이 뭔가 텅 빈 느낌이었음
ㄹㅇ
나도 똑같이 느끼고 있음... 그 템포를 그대로 유지했다면 좋았을 텐데...
나도 이거 별로였음 - dc App
존 로페의 질 들뢰즈의 저작 2 존버 중
22
그거 아직 원서 출간도 안 됨;;
로페 책이 딱 이 책이랑 서동욱 책 사이에서 균형을 잘 잡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