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린 사람들 열한 번째 독회입니다


정해진 분량인 <가슴 아픈 사건>을 읽어오신 분들은 댓글에 감상을 남기시고 자유롭게 토의를 하면 되시겠습니다


내일은 다음 단편인 <선거사무실의 아이비 데이>를 읽어오시면 되겠습니다. 

다른 역본은 위원실의 담쟁이 날, 선거 사무실에서 맞은 파넬의 기일 등으로 돼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