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에 1부 앞 절반만 읽고 C-막장 맛에 어질어질했는데 뒷부분 읽고 <딩씨마을의 꿈>에서 봤던 옌롄커라 안심했다. 마지막 페이지 주석이 실화 기반 스토리였던 걸로 착각할만큼 스토리도 리얼하고. ...이제 600p 남았는데 언젠간 읽겠지? - dc official App
일광유년도 실화바탕임? ㅅㅂ 그럴수가 있나
ㅈㅅ. 실화기반인 줄 알았는데 에코식 서술에 내가 낚인 듯. - dc App
진짜 실환줄 알고 놀랬네
다시 기사로 서치해보니까 95년에 이런 썰을 작가가 들었다고 말하는 거 같기도 하네. 한 번 읽어보시길.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619812?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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