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자 읽기에는 별로. 중급자 정도가 참고용 정도로 읽는 것 추천. 별로 좋은 입문서라고 생각되지 않음. 박찬국 사는 게 힘드냐고 니체가 물었다 읽고, 도덕의 계보나 선악의 저편 시도해보삼.
익명(59.28)2023-10-18 22:32
답글
《사는게 힘드냐고~》는 읽었는데 원전을 따로 읽어야 볼만한가요?
익명(118.235)2023-10-18 22:33
답글
사실 니체는 원전이 진짜이긴 함. 그냥 대략만 파악하고 싶으면 몇몇 개론서 더 읽으면 되고, 그게 아니라면 니체 원전 읽는 거 추천드림. 일단 도덕의 계보나 안티크리스트 읽어보삼. 특히 도덕의 계보는 꾸역꾸역 읽어보삼 안 읽히더라도 ㅋㅋ 그러고 나서도 안 맞으면 니체랑 안 맞는 거임
익명(59.28)2023-10-18 22:39
답글
도덕의 계보 읽어보고 맞으면 슈텍마이어를 읽어보라는거죠? 니체 전체 저작에 대한 설명을 적당히 해주는 책이 필요한데 이런 목적하고 맞는지 여쭤봐도 되나요?
초심자 읽기에는 별로. 중급자 정도가 참고용 정도로 읽는 것 추천. 별로 좋은 입문서라고 생각되지 않음. 박찬국 사는 게 힘드냐고 니체가 물었다 읽고, 도덕의 계보나 선악의 저편 시도해보삼.
《사는게 힘드냐고~》는 읽었는데 원전을 따로 읽어야 볼만한가요?
사실 니체는 원전이 진짜이긴 함. 그냥 대략만 파악하고 싶으면 몇몇 개론서 더 읽으면 되고, 그게 아니라면 니체 원전 읽는 거 추천드림. 일단 도덕의 계보나 안티크리스트 읽어보삼. 특히 도덕의 계보는 꾸역꾸역 읽어보삼 안 읽히더라도 ㅋㅋ 그러고 나서도 안 맞으면 니체랑 안 맞는 거임
도덕의 계보 읽어보고 맞으면 슈텍마이어를 읽어보라는거죠? 니체 전체 저작에 대한 설명을 적당히 해주는 책이 필요한데 이런 목적하고 맞는지 여쭤봐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