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문학은 아무래도 원서를 읽지않는 이상은
오리지널의 맛을 느끼기 어려울거 같고
한국문학 중심으로 추천 부탁해
개인적으로 한국문학은 김훈, 김승옥, 이문열 좋아함
그 외로는 한강, 김애란, 이청준의 몇몇 작품 정도??
아 그리고 신형철 평론도 좋아함!
요새 비문학만 줄창 읽다보니까
한국어로 잘 쓰인 소설이 읽고 싶어졌음 ㅎㅎ
외국문학은 아무래도 원서를 읽지않는 이상은
오리지널의 맛을 느끼기 어려울거 같고
한국문학 중심으로 추천 부탁해
개인적으로 한국문학은 김훈, 김승옥, 이문열 좋아함
그 외로는 한강, 김애란, 이청준의 몇몇 작품 정도??
아 그리고 신형철 평론도 좋아함!
요새 비문학만 줄창 읽다보니까
한국어로 잘 쓰인 소설이 읽고 싶어졌음 ㅎㅎ
문장은 이문구가 유명하지 않음?
이문구가 유명한데 옛사람이라서 괴리감이 심함... 적어도 내 입장에서는 좀 글더라
그렇구나... 그래도 나중에 한번 읽어봐야지
<관촌수필>은 이미 읽어봤음
이태준
독갤에서 자주 언급은 안되지만 서정인도 추천하고 싶다. 네 생각에 공감한다. 결국 글맛은 한국작품을 통해서 얻어지는 거 아닌가 생각.
이태준, 서정인 추천 고마워~ 나는 문학/비문학 중에서 의도적으로 비문학 비율을 높이려는 편인데 그래도 문학이 주는, 특히 모국어가 전달할 수 밖에 없는 글맛(?)이 땡겨서 문학을 자주 찾게 되더라
이효석 메밀꽃필무렵에 메밀꽃밭묘사는 지금봐도 오짐
<메밀꽃 필 무렵>은 이미 내 인생작품
양귀자 모순 아름다움보다 더한 깊이가있음 - dc App
오 양귀자 신박한데? 추천 고마워~
황순원 <소나기> <학>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