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사한 남자의 자화상》이거 재밌게 읽는 중

첫 부분만 읽었는데 힙스터를 계보적으로 분석해서 이것이 기능한 근본은 시공간적 단절에 있다고 보고 이것이 거의 없어진 현대 힙스터는 스스로의 자아만을 위해 익숙하고 좋아하는 것만 소비한다고 비판함.

신선한 시각이고 비판점도 좋다고 생각함. 설명이 부족한 것은 내 필력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