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이 다수가 공감하기 쉬운 것 같다.


철학은.. 진입장벽이 있음.


모든게 철학이라 하지만 결국 고대 서양철학 언어를 배워야 하는 거기 때문에..


게다가 요즘 올라오는 글들이 일상을 철학적으로 얘기한다거나, 철학적 고민을 올리는 것도 아님.


현대철학으로 딸딸이 치는 대학원생들 (철스퍼거)들의 그들만의 리그가 되어가는 듯..


국문학 찍먹글이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