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이 다수가 공감하기 쉬운 것 같다.
철학은.. 진입장벽이 있음.
모든게 철학이라 하지만 결국 고대 서양철학 언어를 배워야 하는 거기 때문에..
게다가 요즘 올라오는 글들이 일상을 철학적으로 얘기한다거나, 철학적 고민을 올리는 것도 아님.
현대철학으로 딸딸이 치는 대학원생들 (철스퍼거)들의 그들만의 리그가 되어가는 듯..
국문학 찍먹글이 그립다.
문학이 다수가 공감하기 쉬운 것 같다.
철학은.. 진입장벽이 있음.
모든게 철학이라 하지만 결국 고대 서양철학 언어를 배워야 하는 거기 때문에..
게다가 요즘 올라오는 글들이 일상을 철학적으로 얘기한다거나, 철학적 고민을 올리는 것도 아님.
현대철학으로 딸딸이 치는 대학원생들 (철스퍼거)들의 그들만의 리그가 되어가는 듯..
국문학 찍먹글이 그립다.
얘네들 수학공식만 다 외우고 활용을 안하는 느낌임
오 ㅋㅋㅋ 찰떡 비유네.. 뭔 글에 한길사 책 올려놓고 주저리 주저리 하는데 그래서 책의 내용이 뭔데? 뭘 주장하는 데? 이런 내용은 없음.
그건 니가...
독갤에서는 나 철학 좋아하는데 가 새로운 버전의 나 남잔데 임?
옳소! 철스퍼거 몰아내자!
독갤이라 책이야기 들어있어야해서 그냥 떠오르는 이야기는 안하는 것 아닌가. 글 몇개 썰렸던 거 봤는데. 그 외에는 뭐 어쩔 수 없지... 철학 떡밥의 한계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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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겔의 부활이 답이다
헤겔이 더 어렵던데. 헤겔 떡밥 돌면 탈갤해야할 듯
비문학 유행은 안 도나요
패턴 여전하노 철스퍼거 머갈통 깨고 문학 가지고 떠들다 보면 윾동들 문학갤이니 뭐니 존나 꼽주다가 독서효용론이랑 도정제 떡밥 한번 휩쓸고 철스퍼거들 스멀스멀 (반복)
한바퀴 돌아야 재밌긴 하지
뭐든 패턴이 있다 - dc App
다른 부분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독갤에서 철학 글을 쓰시는 분들 가운데 대학원생을 포함한 현업자들이 많은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ㄹㅇ
아는게머임? - dc App
모르는 걸 아는 듯? 소크라테스네
ㄹㅇ 먼대학원생임 철학과도 아닌 백수정병들이라 더 보기 괴로운건데ㅋㅋ - dc App
철학떡밥 오래가긴 하더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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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생들은 논문 쓰느라 바쁠듯. 가...끔. 와서 글 쓰긴 하던데 - dc App
본문 1줄 요약 - 신포도 심리. 문학갤이 아니라 독서갤이잖아. 난 더 다양한 학문 분야 책 이야기가 안 올라오는게 불만
문학 떡밥은 문창과 문학 계통 완장 독붕이들의 노력끝에 고갈난것 같은데..진짜 한국 문학이 망했나 싶기도 하다. 이젠 철학은 본문 말대로 진입장벽이 있어서 힘들고. 다른 학문도 배경지식을 알아야 떡밥에 끼어들 수 있으니까. 어렵고. 철학/역사학 좋아하는 입장에서 - dc App
문학이 시들해지는게 전혀 좋은 게 아닌게 개인 의견이지만 문학이 비문학이랑 연결되는 측면도 있다고 생각해서. 이제 다음은 철학과 역사일것 같다. - dc App
철학도라기보다는 비루한 훈고학도의 모습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