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제 황금기 시절을 겪은 다수 일본 작각들도 그렇고
부잣집 자식 보들레르도 그렇고 죄다 우울한 척 함
한국 수많은 여성 작가들도 거의 우울증 정신병동이고
반대로 진짜 우울한 환경에서 고통 많이 받은 작가들은
거꾸로 문체가 밝고 명랑한 경우가 많은 거 같은데
이거 통계 뽑아 보면 재밌을 듯
일본 경제 황금기 시절을 겪은 다수 일본 작각들도 그렇고
부잣집 자식 보들레르도 그렇고 죄다 우울한 척 함
한국 수많은 여성 작가들도 거의 우울증 정신병동이고
반대로 진짜 우울한 환경에서 고통 많이 받은 작가들은
거꾸로 문체가 밝고 명랑한 경우가 많은 거 같은데
이거 통계 뽑아 보면 재밌을 듯
본인이 우울하다는데 척이라 할게 있나
해리 포터 작가만 봐도 생활고 어쩌고 해도 배부른 소리지 찰스 부코스키 처럼 우울해야 할 가난 인사람들이 역으로 더 밝음
이거 ㄹㅇ 상관관계 있는지 궁금하네
진짜 생활고에 시달리다 상한 통조림 먹고 간 럽크를 읽어보어요
도스토옙스키 (시베리아 형무소, 간질 발작, 도박중독) 엘리슨, 볼드윈 (인종차별 전성기 미국 남부 & 할렘가) 러브크래프트 (히키코모리) 코맥 매카시 (젊은 시절 부랑자 생활) 카프카 (가정폭력 트라우마, 허약한 몸으로 단명) 마야 엔절루 (어린 시절 강간 및 극심한 빈곤) 루이즈 글뤽 (거식증)
헤밍웨이 (1차대전, 남성성에 대한 트라우마) 실비아 플라스 (우울증, 가정폭력, 전자레인지코박죽) 페소아 (정신병/빈곤) 포크너 (알콜중독) 데이비드 포스터 월리스 (우울증 &자살) 버지니아 울프 (우울증, 자살)
도스토옙스키: ? 카프카: ?? 페소아: ???
희미해진 목표와 열망 = 우울
경제적으로는 여유있을 지 몰라도 다른 부분에 결핍이 있는 거겠지
가난한 작가들은 이미 굶어 죽었기 때문
재능없는 가난한 작가들은 알려지지도 못한채로 죽어서 그런거 같은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