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제 황금기 시절을 겪은 다수 일본 작각들도 그렇고 

부잣집 자식 보들레르도 그렇고 죄다 우울한 척 함 

한국 수많은 여성 작가들도 거의 우울증 정신병동이고  



반대로 진짜 우울한 환경에서 고통 많이 받은 작가들은 

거꾸로 문체가 밝고 명랑한 경우가 많은 거 같은데

이거 통계 뽑아 보면 재밌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