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소세키의 마음,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미시마유키오 가면의 고백, 금각사, 우국


이문열 황제를 위하여,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들소, 젊은 날의 초상


욘포세 3부작


이렇게 읽었는데


한국 현대소설 작가 좀 추천해주세요.


작품성보다는 재미를 추구합니다.


2010년대 이후로 작품 왕성하게 쓰는 사람이면 더 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