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를 전달할 때는 상대와 같은 풍경을 보면서 시작하라는 거

사람은 자기가 관심 없으면 죽어도 안보고
호기심, 궁금증, 의문도 관심분야에 한정되있기 때문에
새롭고 가치있는 정보라고 다 수용하는게 아님

그러니
상대가 이미 알고 있는 정보로 시작해서
상대가 이미 관심을 가지고 있는 포인트를 이끌어낸 뒤에야
자기 생각을 전달하는게 효과적이라고 함

당연한 소리 같은데 이게 마냥 쉽지가 않음ㅋㅋ

책에서는 이걸 미리 파악해보는 방법도 설명은 해주는데
금 나와라 뚝딱하고 된다기 보다
그 방법을 잘못썼을 때 구렁텅이에 빠지기도 쉬운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