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를 전달할 때는 상대와 같은 풍경을 보면서 시작하라는 거
사람은 자기가 관심 없으면 죽어도 안보고
호기심, 궁금증, 의문도 관심분야에 한정되있기 때문에
새롭고 가치있는 정보라고 다 수용하는게 아님
그러니
상대가 이미 알고 있는 정보로 시작해서
상대가 이미 관심을 가지고 있는 포인트를 이끌어낸 뒤에야
자기 생각을 전달하는게 효과적이라고 함
당연한 소리 같은데 이게 마냥 쉽지가 않음ㅋㅋ
책에서는 이걸 미리 파악해보는 방법도 설명은 해주는데
금 나와라 뚝딱하고 된다기 보다
그 방법을 잘못썼을 때 구렁텅이에 빠지기도 쉬운거같음
사람은 자기가 관심 없으면 죽어도 안보고
호기심, 궁금증, 의문도 관심분야에 한정되있기 때문에
새롭고 가치있는 정보라고 다 수용하는게 아님
그러니
상대가 이미 알고 있는 정보로 시작해서
상대가 이미 관심을 가지고 있는 포인트를 이끌어낸 뒤에야
자기 생각을 전달하는게 효과적이라고 함
당연한 소리 같은데 이게 마냥 쉽지가 않음ㅋㅋ
책에서는 이걸 미리 파악해보는 방법도 설명은 해주는데
금 나와라 뚝딱하고 된다기 보다
그 방법을 잘못썼을 때 구렁텅이에 빠지기도 쉬운거같음
?: 와! 독갤 아시는구나!! 겁나 유용합니다!
독자 청자 수용자 중심 커뮤니케이숀이라는 거 글쓰기 말고도 여러 응용 분야에서 인기 많은 주제러 관련 책도 많은ㄷ - dc App
정말 실험 예술, 작가 주의 쪽으로 가지 않는 이상, 거의 대부분의 분야와 상황에서 소통의 기술은 정말 중요한 거 같음. 상대의 시야와 전제를 파악하는 건 안그래도 너무 어려운 인인데 그 주파수를 맞추는 과정에서 소크라테스식 시비걸기를 할 수 밖에 없으니 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게 됨. 기술을 쓰려면 내가 준비해야될 게 너무 많고, 하튼 빡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