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자기 썰 풀면서 교훈으로 조언을 해주는 식인데
좋게 말하면 현실적이지만

나쁘게 보면 핵심 주변만 빙빙 돌다 끝나는 뭔가 찝찝한 기분

영미권 자계서들이 무작정 논리적 방법만 내세우는 거에 비하면 읽는 재미는 있는데

여튼 뭔가 조금만 더 파고들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음

새로운 결론을 도출하면서 끝내는게 아니라
자 오늘은 여기서 시마이 합시다! 하고 해산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