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새로 짓는 도서관은 칸막이 열람실 없이 넓은 탁자에서 다들 책 보니까
아무래도 앞에 앉은 사람이 신경쓰일 수 밖에 없는데
한 명은 대놓고 통화하다가 사서한테 쫓겨나고
한 명은 도서관 책인거 뻔히 보이는데, 한 페이지 넘길때마다 책을 쫙쫙 펼쳐서 제본 금방 상하게 만들고...
와...시발 개빡침.
요즘 새로 짓는 도서관은 칸막이 열람실 없이 넓은 탁자에서 다들 책 보니까
아무래도 앞에 앉은 사람이 신경쓰일 수 밖에 없는데
한 명은 대놓고 통화하다가 사서한테 쫓겨나고
한 명은 도서관 책인거 뻔히 보이는데, 한 페이지 넘길때마다 책을 쫙쫙 펼쳐서 제본 금방 상하게 만들고...
와...시발 개빡침.
예쁨?
후.... 젊음이란... 크큭;;
하지만 여중생들이 아무리 빡치게 해봤자, 씻지도 않고 튀어나와서 냄새 풀풀 풍기는 개저씨와 틀딱들에는 비하지 못한다. 노숙자도 아니면서 왜 일케 냄새가 나 새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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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ㅅ
찐
.....ㅋ - dc App
고백해버려
니가 한남충이라 싸가지 없는 남중생은 눈에 안 보이는 거임
여중생 키워드에 꽂혔노 메갈이니?
책 꾹꾹 눌러펴는거 진짜 극혐중의 극혐이다
대가리를 딱 때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