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우연히라고 하기엔 정말 신기할만치
페미 lgbt가 동시다발적으로 퍼졌음

물론 출판사들이 오염된건
책을 안사주는 이대남들에게도
어느정도 책임이 있다고 본다
출판사는 죄가 없다고 생각해


하지만 한번 썩어빠진 정신이 깃든이상
그 이후의 나온 책들은 사상과 관계없이 읽기 불안할 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