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린 사람들 열두 번째 독회입니다


정해진 분량인 <선거 사무실의 아이비 데이>를 읽어오신 분들은 댓글에 감상을 남기시고 자유롭게 토의하면 되시겠습니다.


내일은 다음 단편인 <어떤 어머니>를 읽어오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