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들뢰즈의 저작 읽고 들뢰즈가 만든 철학사를 읽으면 되는 것 같음.
이렇게 설정한 이유는 고이치로 책에서 철학적인 배경을 매우 잘 설명해주기 때문이고 들뢰즈의 저작을 다음으로 읽는 것은 들뢰즈의 개념을 논리적으로 정교하게 서술하기 때문. 그러고 다시 들뢰즈가 만든 철학사를 읽는 이유는 고쿠분 고이치로 1장에서 설명한 들뢰즈의 철학함을 따라가기 위해서임.
모든 입문서는 칸트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있음을 전제하니 칸트를 먼저 좀 읽어야하는데 왜 칸트인가? 가 좋았던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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