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이나 역사, 과학 관련 도서들은 읽겠는데 소설은 아무리 읽어도 등장인물에 대한 묘사랑 배경이 도저히 머릿속에서 상상이 안 가서

읽어도 멍 때리게 되는 사람들 있어? 


그래서 내가 소설을 못 읽고 있는데... 소설도 뭔가 재밌고 흥미있는 주제는 많지만 도저히 읽혀지지 않아서 너무 짜증 ㅠㅠ

레마르크의 서부전선 이상없다는 진짜 문제 없이 읽었는데 왜 다른 소설들은 머릿속에 안 들어오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