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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를 담당한 허경 교수 왈,

"사람들은 나보고 언제적 푸코냐, 유행 지난 푸코 아니냐, 하는데 언제부터 철학의 사유가 유행 타면서 이루어졌죠?"

푸코 머리숱만큼이나 없던 호기심도 니체 수염만큼 채우는 교수님 말재주....

이에 반해 독일 현대철학에서 아도르노 담당하는 이순예 교수님 여러분~ 아직 아도르노가 얼마나 유의미한데요~ 그건 몰라죠~^^ 만 반복하고 아니 아도르노가 그래서 뭐랬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