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들뢰즈를 자양분으로 삼는 신유물론, 사변적 실재론 저서들까지 출간되는 중90~00년대 즈음 한국에 들뢰즈 열풍이 불었다고 하던데 신유물론, 사변적 실재론의 대두와 가속주의의 등장과 함께 다시금 주목을 받는 느낌
00년대 한국에서 들뢰즈 유행할때 미국에서 신유물론 튀어나왔다는게 뭔가 여러가지로 오묘함
제발 시네마2 복간좀
걍 시대에 뒤쳐진 이념 팔아먹는거에 불과함
현재 양놈 철학매니아들 사이에서 들뢰즈주의는 전혀 주류아님
닉 랜드,율리우스 에볼라가 주류라고 하네요
랜드가 최근 인터뷰에서 말하길 9000년대에 지가 들뢰즈 언어 빌려서 말한건 그게 시대 유행이었고 당시 철학을 하려면 그게 불가피했다고 말함 근데 최근들어선 그럴 필요 없어서 예전처럼 안한다고 발언함
오 그랬나 근데 같은 CCRU 동인들은 아직도 들뢰즈 징하게 우려먹고 있지 않을까?
걔들이? 내가 알기론 아닐텐데
뭔가 유행이 다시 와서 복간중인가 - dc App
다른 철학자들중에 저거 몇배의 책 나온사람들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