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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이는 야뺘는 끜이다...

오늘 뭣 때문에 그런 지 모루겠는데 무릎을 아프다... 비가 와서 그런가... 쌀 좀(20kg 300개) 창고로 옮겨서 그런가.. 것도 아니면 중학 시절 군캉스 캠프 끌려갔을 때 다친 곳이라 그런가...


눈물




몸이 아프니 마음도 아파진다

노짱의 마음을 이해한다



베르너 베르겐그륀의 단편 하나 읽었는데

몬가... 몬가야요..

뫀가 막! 마악!! 악!

이러진 않는데 기억에 남음...

삶의 순간이 영원히 반복되는 그런 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