샛별이는 야뺘는 끜이다...
오늘 뭣 때문에 그런 지 모루겠는데 무릎을 아프다... 비가 와서 그런가... 쌀 좀(20kg 300개) 창고로 옮겨서 그런가.. 것도 아니면 중학 시절 군캉스 캠프 끌려갔을 때 다친 곳이라 그런가...
몸이 아프니 마음도 아파진다
노짱의 마음을 이해한다
베르너 베르겐그륀의 단편 하나 읽었는데
몬가... 몬가야요..
뫀가 막! 마악!! 악!
이러진 않는데 기억에 남음...
삶의 순간이 영원히 반복되는 그런 게 느껴짐
일간지
데이비드 린치 - dc App
유럽의 죽음 재독중. - dc App
영업에 넘어가 버린....
독갤에 오빠는 끝 같은 걸 추천하는 오니짱도 있노?
집중안되서 질 들뢰즈의 저작 I랑 인간지성론 몇분 단위로 뺑뺑이중임
에덴의 동쪽
침묵하는 우주 재독중
문자라는 증서
인류학의 역사와 이론
면도날 - dc App
1984
만석군집 자제야 뭔 쌀푸대를
만갤의 오프파코
플라워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