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상고나왔는데,
육체노동을 하시고 책에 그닥 관심도 없어서 그런지
글 읽는 능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함.
맞춤법 가끔 틀림.
어떻게 하면 이 능력을 키워드릴 수 있을까
인문계 아닌 나온 고졸자 부모님들이 주로 이렇던데...
나는 비문학하고 LEET 취미로 품.
부모님이 상고나왔는데,
육체노동을 하시고 책에 그닥 관심도 없어서 그런지
글 읽는 능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함.
맞춤법 가끔 틀림.
어떻게 하면 이 능력을 키워드릴 수 있을까
인문계 아닌 나온 고졸자 부모님들이 주로 이렇던데...
나는 비문학하고 LEET 취미로 품.
그걸 외 개선시켜주겠다고 호들값이노?
우리 게이는 책좀 봐야겠노
이미 마니 보고 잇다 이기!
긴 글이 있으면(안내문같은거) 종종나한테 물어서
자기가 필요에 의해서 하는 거지 억지로 하면 어린이가 안 보듯이 어른도 같지
동감.. 그런데 좋은책이 있을까? 문햬력관련책이나으려나.. 요즘 내가 느끼는것... 읽기능력이 세상을 보는 시야의 폭이기도하고 기회를 줄 수 있다고 종종느낌.
표준국어사전 정성스럽고 예쁘게 포장해서 선물해줘.
나는 사전을 통해 쉽게 말을 찾았다 두툼한 개정판 국어사전을 자랑처럼 옆에 두고 서정시를 쓰는 내가 부끄러워진다
부모님이 개선하고 싶으시대?
글이 좀 길어지면 뭔소린지 나에게 확인을 요청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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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어머니의 삶을 통해 말을 만드셨고 나는 사전을 통해 쉽게 말을 찾았다
신문 보고 필사 자주하면 좋아져. 책말고 조선 동아같은 권위있는 일간지
부모님이 확인을 요청하시면 그냥 확인을 해드려라 이시키야 니가 귀찮아서 그런거아냐?? 부모님을 위해 그런것도 못해드리냐
공감 ㅋㅋㅋ 왜 훈장질이노
대학 나와도 나이 들면 책 한 권 안 읽는 사람 수두룩 걍 니가 봐드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