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대담이 마르크스주의자들과의 만남이었는데 대충 분위기가


맑스주의 인터뷰어들: 와! 그러니까 암튼 요래저래 해체하면 혁명이라는 거죠?! 님도 유물론에 동의하는 거네요!

데리다: 하하 아직은 그렇게 볼 여지는 적죠^^(제발 아가리!)


라는 느낌이었다고.... ㅋㅋㅋ 빨리 읽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