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호메로스 일리아스 오디세이아
2. 단테 신곡
3. 셰익스피어 햄릿,오셀로, 리어왕, 멕베스
4. 세르반테스 돈 키호테
5. 톨스토이 전쟁과 평화
6. 도스토옙스키 카라마조프 형제들
7. 토마스 만 마의산
8. 프루스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적어도 5개 이상 읽은 독붕이 과연 있기나 할까??
1. 호메로스 일리아스 오디세이아
2. 단테 신곡
3. 셰익스피어 햄릿,오셀로, 리어왕, 멕베스
4. 세르반테스 돈 키호테
5. 톨스토이 전쟁과 평화
6. 도스토옙스키 카라마조프 형제들
7. 토마스 만 마의산
8. 프루스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적어도 5개 이상 읽은 독붕이 과연 있기나 할까??
그걸 꼭 읽어야 할 이유가 있음?
꼭 읽어야 한다라기보다는 정말 유명하고 평이 좋은 대작들이라서 다 읽은 사람 있으면 후기가 궁금해서
8번에서 탈락했네 ㅅㅂ
8번이 하나로 치긴엔 노양심적으로 빡세긴하지... 근데 나머진 다 읽었다는 거임? ㄷㄷ
개인적인 최고는 1, 6인데 솔직히 1보다는 소포클레스 작품이 내게 주는 의미는 더 컸음. 5, 2번도 저 작품보단 실락원이랑 안나 카레니나가 나았고.
하지만 다 읽을 가치는 충분하다고 봄. 위의 댓글 쓰면서 생각한 건데, 저 작품들은 하나같이 후대 독자는 물론 작가들이 뛰어놀 어떤 예술적, 사상적 지평을 만들어준 작품인 것 같음.
오 실낙원도 읽어보고 싶었는데 그거 먼저 읽어야겠네. 안카는 읽어봐서 전평읽어보려고
전평은 문학적 가치로서는 말많던데, 예술작품으로도 뛰어난 편이라고 생각함?
물리적인 넓이와 심리적인 깊이로 봤을 때 그만한 작품이 또 있을까? 현실과 인간을 진단하고 예언하며 대안까지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한, 진정한 의미의 장편 소설의 마지막 불꽃이었다고 생각함.
그럼 어떤 점에서 안카가 전평보다 더 나았는지 말해줄수 있음??
전평이 블록버스터면, 안카는 시트콤 같은 느낌이잖아. 그런데 유한계급 연애이야기 극혐하는 독자도 감동 시키는 심리 묘사가 대단했다고 생각함. 어차피 개인적인 이야기니까 좀 더 말하자면.. 난 머리 큰 후부턴 본질적으로 이성만능주의? 같은 지론으로 살아왔는데 레빈의 사상적 편력과 결론이 대단히 충격적이었음.
문학전공 교수 중에서 찾아봐야
교수 중에는 많을까??
생각해보니 자기 언어권만 파느라 못 읽을 거 같기도 하고
나도 비슷한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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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쩌는데 그것도...
8빼면 여기 꽤 있을듯 근데 난 아님
셰익스피어는 예전에 읽었는데 솔직히 기억안남...
나도 다 읽긴 읽었는데. 내용보다 그 이상의 의미 발견이 더 중요한 작품이라서 ㄹㅇ 어려움
나는 1,2,3,6,……만 읽었네
빡센거만 읽었네 대단
나도 8에서 탈락
대단쓰...
4개 읽었네
어떤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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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거?
오 그 중 베스트는?
난 다 읽었음
GOAT
다 안 읽음
그래도 샛별이는 귀여우니까 괜찮음
마의 산 남았네. 올해 가능할런지.
저중 5개는 쉽지 다 읽은 사람은 흔치는 않을듯
몽유병자들이랑 특없남도 넣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