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평론가라고 하나

(사실 이동진은 평론가라고 자칭할만한 수준이긴 한건지 심각한 의문이지만)


자신의 말을 (이동진) 또는 글을(신형철) 예쁘고 그럴싸하게 포장하는데 더 관심과 재능이 있는 부류일 뿐


근데 이쁘고 그럴싸한 걸 좋아하는게 지금의 시대정신이니까 뭐 어쩔 수 없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