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초엽이나 볼라뇨 둘 다 비평가들이 띄우기 열라게 해준 과대평가 작가들의 선두급이지만 이번에 개봉한 영화 플라워 킬링문의 원작인 데이비드 그랜의 플라워문은 책장 넘기는걸 멈출 수 없는 진정한 페이지터너 걸작이다 개재밌고 상도 존나 많이 탐 그리고 영화와는 내용이 다르고 다루는 범위는 더 넓음 마틴 스콜세지는 차기작도 데이비드 그랜의 책으로 만들 예정 - dc official App
응 아니야 우리 초엽이가 짱이야
할배 차기작 in the hand of dante인줄 알았는데 이건 총괄 프로듀서고 the wager가 감독이네. 암튼 플라워문 재미짐.
조선사람 조선문학
아니 근데 이거 딱히 아주 유명한 책도 아닌데 왜케 바이럴이 많이 뜨냐? 누포갤 애들이 몰려와서 한자씩 찌끄리고 가는건가
비교질 극혐이긴 한데 저 책이 존나게 재밌는건 사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