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수학교양책들에 있는 흔한 소재도 있긴하지만 그보단 보다 다른 내용들이 많아 참신함
2 수학콘서트
이젠 뭐 거의 고전임. 근데 솔직히 중간중간 수학 특성의 딱딱함 같은게 느껴지는 건 어쩔 수 없음. 1이 이거보단 말랑말랑함. 단지 올컬러라 좀더 있어보이긴함.
3 박경미의 수학N
시작파트부터 앨리스 나오고 참신한데, 수식이랄것도 없지만 해괴한 수들 읊는거 싫어하면 챕터1은 건너뛰고 읽는거 ㅊㅊ. 2보다 좀 더 강화된 내용들 있고 사실상 수콘2 라고 봐도 무방한데 책편집 및 형광느낌표지가 개별로임
4 이야기 파라독스
수학 외에도 역설적인 부분을 다뤄줌. 재미는 있으나 수박 겉핥기 수준임. 고등학생 이상이 보면 시시할 수 있으나 책 편집이 4컷만화마냥 신박함. 난이도 하
5 수학귀신
얘도 고전물. 그냥 볼만한데 과연 이걸 수학 싫어하는 아이들이 읽는다고 좋아할지는... 내생각엔 수학교양서적은 사실 독자층이 수학 싫어하는 사람들도 볼 수 있도록 배려한 건 맞으나 실상 수학 좋아하거나 흥미 있는 친구들이 자주 볼듯.
6 청소년이 읽어야 할 서양수학사
굉장히 재밌게 봄. 요샌 절판일거임. 도서관 같은데서는 있을것 같은데. 방대한 수학사를 요점별로 잘 다룸. 허나 방대한 걸 압축하다보니 놓치는 부분들이 있음. 그리 깊진 않고 의외로 대학 전공 내용도 있음.
7 멜론수학
편집이 재미없게 되어있음. 그냥저냥 수학교양책 골라잡으면 나오는 흔한 얘기들의 집대성. 얇고 얘 보는것보단 1 2 3 이 나음
8 청소년이 읽어야 할 동양수학사
동양 수학사라 그런지 고루한 부분이 있으나. 다른 동양 수학사에 비하면 읽기가 그나마 무난함. 재미는 있음. 뭔가 뿌리깊은 나무 느낌도 나고.
9 이야기로 아주 쉽게 배우는 미적분학
고딩때 읽었는데 아주 재미남. 더글러스 시리즈 중 얘가 제일 나음. 미적분 좋아하거나 관심있으면 유토피아수준. 근데 얘로 미적분 터득하기엔 그냥 수학문제집 푸는게 나음.
10 이야기로 아주 쉽게 배우는 삼각함수
9보단 지루한 전개.
11 이야기로 아주 쉽게 배우는 대수학
제일 지루한 시리즈였음
12 범죄수학
교양 서적이라기보단 수학 문제 푸는 거 관심있으면 사도 되는데 갠적으로 비추함.
13 세상의 모든 공식
수학 이 없는 건 아니지만 과학쪽 서적에 가까움. 수학 생각하고 사면 낚인거임. 전반적으로 구성이 거지같음.
14 내가 사랑한 수학
나쁘진 않은데 그냥 위인전기 읽는 느낌이 강함.
15 미적분으로 바라본 하루
맞긴한데 이것저것 끼워맞춰 설명하려다보니 딱해보임. 난이도는 9보다 있고. 표지는 예쁘나 그에 혹해서 들여다보기엔 난이도가 있는 편. 미적분 정말 좋아하는 친구들은 읽어도 괜춘. 흥미를 갖고 있는 정도면 비추임. 책 편집이 정말 재미없게 되어있음.
16 도형 베다수학.
도형쪽보다는 구구단이나 곱셈 알려주는 쪽이 더 재밋엇음. 얘는 그옛날 구몬이나 재능교육 느낌
17 수학비타민
책 편집이 지루하게 생겨먹은 걸 감안하고 봐야함. 내용은 괜찮음. 자매품 수학비타민 플러스도 있으나 17 보고 다른 거 보는걸 더 ㅊㅊ함.
18 계산 베다수학.
책 제목이 이건 아니고. 곱셈법 알려주는 책들 있는데 한번 풀어볼만함. 특히 두자리수 곱셈법 신기방기. 그외엔 솔직히 기억못할듯 자주 안쓰면.
19 우리 수학자 모두는 약간 미친 겁니다
고전소설. 데미안이나 좁은 문 같은 거 읽는 느낌이라고 보면 됨.
20 뉴턴잡지 미분과 적분
볼만함. 고딩 때 보면 재밌음.
21 박사가 사랑한 수시
강추. 아주 재밋음. 초심자면 영화보고서 책 보는것도 방법일듯. 영화도 ㅊㅊ.
22 원뿔에서 태어난 이차곡선
기하와벡터인가 요샌. 거기서 부족한 부분들 을 여기서 채울 수는 있으나 지루함. 근데 해볼 가치는 있음. 표지부터 시작해서 너무 옛스러움
23 허수란 무엇인가
재미남. 고딩때 읽어도 좋지만 뒤로 가면 대학 복소평면 얘기도 있으니 스킵해도 되고. 그치만 기왕이면 도전해보는거 ㅊㅊ. 학교에서 보통 허수단위부터 복소수 왜 배우는지 잘 모르고 들입다 풀기만 하는데 그런 단점을 보완해줌
24 과학으로 수학 보기 수학으로 과학보기
구성은 참신함. 내용은 흔한듯
25 뉴턴잡지. 도형으로 배우는 수학
피보나치부터 다양함. 아기자기함. 논술 준비할때 피보나치는 거의 고전이니... 읽어보면 도움됨. 근데 요새 논술에 나올지는 모르겠음
26 멋진 세상을 만든 수학
부제가 수학 없는 세상을 꿈꾸는 이들에게 인데도 불구하고 설명이 지루함. 담긴 내용들은 좋음
27 수학이 수군수군 시리즈
별로임. 그냥 학습만화의 다른 느낌이랄까. 만들다 만 것 같음.
28 수학 사고력을 키우는 20가지 이야기
실생활 접목 시킨 내용들이 신박함. 읽을만함
29 뉴턴잡지. 확률의 세계
볼만함. 스팸메일 원리. 도박. 등등 재미난게 많음. 특히 확률과 통계 싫어하는 사람들이 봐도 좋음. 다만 이런게 있구나 정도로만. 일일이 계산도 해보면 좋겟지만 관심갖기 정도로만 읽어도 좋음
30 수학자들의 전쟁
뉴턴 v 라이프니츠. 보통 요정도선인데 그걸 심도 있게 잘 다룬듯. 두 학자에 관심있으면 재밌음
31 앵무새의 정리
솔직히 노잼도 이런 노잼은 처음 봤음. 특히 1권이 아주 쓸데없는 얘기로 가득참. 1Q84의 공기번데기 마냥 그런게 시종일관등장해댐. 2권은 좀 나은편.그러나 이거 굳이 읽을 시간에 다른 소설 보는거 권장.
32 수학동아
수학동아는 별로 ㅊㅊ하고 싶지않음. 차라리 이과잡지 읽고 싶은 학생이라면 과학동아나 Newton보는게 나음.
+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수학의 확실성도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