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이 문제인가 내 독해력이 문제인가 철학에 무지한 사전지식 잘못인가
도저히 못 읽겠다 20분 읽었는데 내내 독음만 하는 수준
내용은 안 들어옴 20분후에 꿀잠잣다
이해하고 싶은데 뭐 공부하고 읽어야하나
근데 이거 에세이라며 논문도 아니고 에세이가 이럼?
나름 실존주의적 고민을 갖고 요즘 인생의 부조리라 하는 걸
너무 심하게 느껴서 까뮈의 문제의식엔 너무나 공감하기에
그 해결책이라 제시한 책을 읽어보고 해답을 찾으려 햇는데
너무 어려워서 답답하기만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