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뢰즈의 저작들에 따르면 이것은 힘간의 차이를 인식할 수 있게하는 질을 부여하는 중요한 것인데

정작 힘을 소유한다는 대목에서 무엇이 힘을 소유하는 것인지를 모르겠음. 분명히 비판하고있는 통상적인 주체는 아닌데 흄적인 주체를 말하는건가?

근데 힘은 신체를 구성하고 있는데 이때 신체가 힘을 소유한다고 말할 수 있는건가?

오히려 르상티망의 개념은 이 질적 차이가 부여된 이후라 이해가는데 힘에의 의지는 이 질적 차이를 어떻게 생성해내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