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뢰즈의 저작들에 따르면 이것은 힘간의 차이를 인식할 수 있게하는 질을 부여하는 중요한 것인데
정작 힘을 소유한다는 대목에서 무엇이 힘을 소유하는 것인지를 모르겠음. 분명히 비판하고있는 통상적인 주체는 아닌데 흄적인 주체를 말하는건가?
근데 힘은 신체를 구성하고 있는데 이때 신체가 힘을 소유한다고 말할 수 있는건가?
오히려 르상티망의 개념은 이 질적 차이가 부여된 이후라 이해가는데 힘에의 의지는 이 질적 차이를 어떻게 생성해내는지 모르겠음
경쟁?
여기서는 경쟁은 양들의 차이에서 오는 질이라 힘에의 의지가 부과하는 질하곤 다른 것 같음. 정확히는 능동적-되기와 반응적-되기가 이게 부과하는건데 영원회귀를 통해서 이해해야하는건지 아니면 별개인 것인지 모르겠네
그 아무개는 왜 대통령이 되려고 했을까. 지배하려는 거지 뭘 그래?
니체 저작 정독ㄱ
아포리즘은 이걸 더 햇갈리게만 만들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