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월터스와 다른 양반 편집으로 (후자는 누군지 모르겠다. 디름 처음 들어봄) 올해 나왔네. 푸코 좋아하는 애들은 사봐라. 목차 보니까 콜린 고든, 니콜라스 로즈 같은 푸코 연구자, 통치성 학파 사람들 인터뷰도 있고, 푸코의 통치성 개념을 좀 더 업데이트하고 발전시킬려는 시도가 담긴 글들도 꽤 있네.
물론 푸코가 통치성 개념을 가지고 뭘 말할려고, 시도할려고 한건지를 알고 싶은애들에게는 만족스럽지 못할 수도 있다. 예컨대 통치성 학파는 유출된 통치성 강의 텍스트 하나랑 몇개의 다른 텍스트들 그리고 푸코의 저작들과 ANT이론등 여러가질 섞어서 자기들 나름대로 작업을 한거니까.
수록된 글들이나 공저자들 이름 보니까 나름 알찬 구성이다. 너네가 좋아할거 같아서 소개해본다. 목차만 본거라 내용은 모르니 나에게 묻지마라. 너네가 푸코 좋아하는거 같길래 우연히 이 책 알게된김에 적어본다.
물론 푸코가 통치성 개념을 가지고 뭘 말할려고, 시도할려고 한건지를 알고 싶은애들에게는 만족스럽지 못할 수도 있다. 예컨대 통치성 학파는 유출된 통치성 강의 텍스트 하나랑 몇개의 다른 텍스트들 그리고 푸코의 저작들과 ANT이론등 여러가질 섞어서 자기들 나름대로 작업을 한거니까.
수록된 글들이나 공저자들 이름 보니까 나름 알찬 구성이다. 너네가 좋아할거 같아서 소개해본다. 목차만 본거라 내용은 모르니 나에게 묻지마라. 너네가 푸코 좋아하는거 같길래 우연히 이 책 알게된김에 적어본다.
감사함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