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린 사람들 열세 번째 독회입니다.


정해진 분량인 <어떤 어머니>를 읽어오신 분들은 댓글에 감상을 남기시고 자유롭게 토의를 하면 되시겠습니다


내일은 다음 단편인 <은총>을 읽어오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