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읽든 어지간하면 꿀떡꿀떡 잘 읽음 그래서인가 어느새 정신차려보면 전집 달리고 있다 아 카프나 노동자 계열 소설은 진짜 좆노잼이라 안 읽음 그리고 혐오정치 계열 겉절이들은 쳐다보기도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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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문학은 리얼리즘
문학도 그런데 역자도 그렇지 않냐 난 솔직히 역자 이젠 가려 읽어야 할 지도 의문임...
ㅇㅇ 어느순간 번역 추천 글 같은 거 안 봄 ㅋㅋㅋ 오늘 언급된 라슬레도 번역본 하나 뿐인데 어떡함.... 걍 읽어야지. 최근에 논란된 입센 전집처럼 큰 오류 있는 거 아니면 적당히 끌리는 거로 읽음 ㅋㅋ
나도 역자에 대한 불평이나 비교 같은 거 볼 때 별 감흥이 안 듦 - dc App
나도 오역논란 있는 거 아닌 이상 걍 읽게 됨 ㅋㅋㅋㅋㅋ
픽션들 재밌게 읽음? - dc App
나름? 보르헤스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 상상력은 재밌잖아
참여문학이라는 건 읽을만한 게 못돼... 최근 국문학같이 극히 속물적인 것도 싫고
참여특)참여도 아니고 문학도 아님
강경애
인간문제
읽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