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쩍 일어날 일은 이미 모든게 결정돼있고 운명을 거스르기 위해 노력하고 발버둥을 쳐도 주어진 틀을 벗어날 순 없다는.. 그런 허무주의적인 생각을 부쩍 많이 하는것같아 관련 분야에 대해 깊게 관심 가져보고 싶은데, 입문용으로 읽기 좋은 작품 있음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