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문학 영미문학 일문학 장르소설 대부분도 안가리고 읽는 편인데 

국문학은 뭔가 손이 안감 그나마 정유정이랑 김영하 정도만 읽어본듯


다른 소설들에 비해 특별히 어려운것도 아닌데

뭔가 국문학 특유의 감성에 거부감이라도 있는건가